하이 수경아..와..멋지다..너의 목소리를 들으러 이곳으로 오면 되겠다..언냐는 낼 앙상블 공연이라 바빴어..연습실 오고 가고 맞추고 하느라 힘들었어..내일 끝나면 당분간 쉬고 놀려고해..미술관도 가고..이래저래 배울것도 배우고 사람도 만나고 할거야..수경이 보고 싶다..언제쯤 볼 수 있을까..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는 예쁜 베이비도 함께 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..^^자주 연락해..내 싸이나 메일로 글 남겨줘..어케 사는지 소식도 들려주고..빠이..